예술과 비즈니스, 그 경계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티브 엔터테인먼트 컴퍼니
아티스트가 본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그 외 모든 것을 우리가 책임집니다.
김연재 회계사 · 오관후 변호사 · 이재언 세무사로 구성된 인하우스 전문가 팀이 계약 체결부터 정산, 세금까지 모든 행정을 책임집니다.
단기 출연료가 아닌 아티스트의 장기 브랜드 가치를 설계합니다. 포지셔닝·이미지·콘텐츠 전략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출연료·광고·IP 라이선싱·콜라보 계약 등 모든 비즈니스 협상을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가장 단단하게 대리합니다.
계약 분쟁, 매체 노이즈, 악성 이슈 등 모든 위기 상황을 사전 예방하고 즉시 대응합니다.
일본·미국·동남아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로 해외 진출, 내한 협업, 다국가 캠페인을 적극 매개합니다.
출연을 넘어 아티스트의 IP를 콘텐츠·굿즈·라이선스로 확장해 수익 채널을 다각화합니다.
시장 데이터·SNS 분석·트렌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다음 무대를 미리 제안하고 함께 준비합니다.
모든 출연료와 광고 수익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정산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PicassoUnion은 영상 콘텐츠 기획, 아티스트 에이전트, 디지털 마케팅, 공연 프로듀싱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엔터테인먼트 컴퍼니입니다. 작은 아이디어부터 대규모 캠페인까지 — 모든 프로젝트에 진정성과 전문성을 담습니다.
피카소가 한 시대의 예술을 새롭게 정의했듯, PicassoUnion은 한국 엔터테인먼트의 다음 장면을 함께 그려가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우리는 배우, 크리에이터, 브랜드, 그리고 관객을 연결합니다.
PicassoUnion의 모든 결정은 네 가지 원칙 위에서 이루어집니다.
익숙한 공식이 아닌 새로운 시도. 카테고리의 경계를 넘는 발상으로 늘 한 발 먼저 움직입니다.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옮기는 디테일과 완성도. 작은 결과물에도 장인의 호흡을 담습니다.
배우, 브랜드, 크리에이터를 동등한 동료로 마주합니다. 신뢰 위에서 오래가는 협업이 우리의 방식입니다.
한국 무대에 머물지 않습니다. 글로벌 시장으로 향하는 길에 가장 먼저 뛰어듭니다.